
제주시 삼화지구 내에 있는 선사유적 재현장이 관리 부실로 유리시설 내부에 물이 고여 썩고 있어 조속한 문제 해결 및 체계적 관리가 시급하다. 이상국기자

삼화지구 선사유적 재현장은 1990년대 말, 택지 개발과정에서 문화재 발굴조사를 함께 벌이면서 기존의 고인돌을 중심으로 옛 제주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여주는 유적을 재현한 곳이다. 이상국기자

오랜 세월로 퇴색해 내용 확인이 어려운 안내표지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2028년 개교' 순수민간자본 국제학교 FSAA 공사 시작
제주시, 추자해양도립공원 자연자원조사 본격 …
제주시 동문시장 청년몰 신규 매장 7곳 동시에 …
제주시 추자면 영흥리서도 온누리상품권 쓴다
제주시권 '혼술바·라이브카페' 위반사례 적잖네
제주시 도심 역사·문화 아우르는 '거리예술제' …
제주 상징 참꽃 화사한 '방선문 축제'로 오세요
제주시 세화리에 '로컬커뮤니티호텔' 들어선다
제주시 교통난 해소 주정차금지구역 4곳 추가 지…
제주시, 무단 의류수거함 설치 '칼 빼들었다'
24일부터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규제 적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