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공원에 가을 대표 야생화인 새하얀 한라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구절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높이는 50㎝ 내외이고, 은은한 향으로 풍기는 이 꽃은 9월~11월에 담홍색 또는 백색으로 피어난다. 또 흰 꽃의 모양이 신선보다 깨끗하고 아름답다 해 '선모초(仙母草)'라고도 불린다. 한림공원 제공
제주 도남초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정상 등극
좌초 위기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발전 새국면
위성곤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맞춰 청사 전면 재배치
제주서 5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로비 의혹'으로 번진 제주 아파트… 문 의원도 고발
제주 초등교사 선발 인원 94명→26명… "제주 교육 현실 무시"
찔끔 비에도 기세(?) 꺾인 폭염.. 그래도 제주는 열대야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오는 21일 인사청문회 실시
불법 도축·폭염 속 뛰는 말들… "말 복지 체계 부실"
경영난 제주 골프장 대중제 전환 추진에 회원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