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서귀포시 대정읍 해상에서 유영하고 있는 종달이. 처음 발견됐을 때 모습과 달리 현재는 꼬리 쪽에 길다랗게 달려 있던 폐어구 일부와 부유물 대다수가 사라졌다. 그러나 나머지 폐어구는 여전히 입 쪽에 걸려 있는 동시에, 꼬리 쪽을 동동 휘감고 있어 완전히 제거하는 데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 제공
월정해수욕장서 '아세틸렌' 가스통 발견… 소방…
제주자치경찰, 초등학생 교통안전 포스터 공모…
제주 5개 정당 "아파트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을"
제주, 2027 섬 축제 준비 본격... 대회기 공식 인수
한 달여 만에 재개장 서귀포 홈플러스… 주민들 …
제주 23개 농업인단체 "한국마사회 본사 제주 이…
제주서 또 헬기로 '고위험 임신부' 타지역 이송…
모슬포항 인근 해상서 어선 충돌해 침수… 승선…
다시 찾아온 열대야.. 주말에 제주전역 비 예보
제주도기자협회-제주지방변호사회 "도민 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