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정리 해녀회와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정을 향해 \\\\\\\\\\\\\\\\\\\\\\\\\\\\\\\"월정 해녀들의 물질 터전을 황폐화하는 분뇨와 오·폐수 처리시설인 월정 하수처리장 증설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

월정리해녀회와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날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제주도청 앞으로 자리를 옮기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향해 "재판부의 판단에 따라 증설공사를 당장 중단할 것"을 재차 요구했다.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
제주 여성단체들 "성매매 알선 사건 철저한 수사를"
제주 천년고찰 "법화사 창건시기 고려 전기 또는…
제주서도 이용하는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확…
제주 경주마에 불법약물 투약한 몽골인 구속
'탈진 증세' 붉은박쥐 치료 후 만장굴 방사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 새이름 공모
제주 식중독 발생 급증.. 폭염·장마철 예방 비상
제주, 주민등록 사실 조사 오는 20일부터 시작
[속보] 경찰, 지게차 사망사고 제주 하나로마트 …
제주 해역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헌절 연휴 제주지방 장맛비 오락가락..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