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예축제 기간에 '한 평 공예' 체험장으로 변신한 신효마을의 한 카페에서 지난 23일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진선희기자

공예 축제 마지막 날인 26일 신효마을회관 앞에서 '돌하르방 함께 만들기'가 진행되고 있다. 송종원 석공예 명장의 손길에 지역 주민들의 체험이 더해진 돌하르방은 6월 1일쯤 마을회관 앞에 세워질 예정이다. 신효마을회 제공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 김대진·임정은 의원 본선 진출
국민의힘 4차례 공모에도 제주도의원 무더기 무공천 나오나
마무리 접어든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편법·무원칙 '얼룩'
"제주 제2공항 부지만 빼고…" 성산읍 토지거래 규제 풀린다
여야 서귀포시 보궐선거 공천 '주목'
민주당 비례대표 정다운 경선후보 "해양참사 기억공간 제도…
민주당, 유령당원 의혹 제주 오라동 선거구 재투표 확정
[종합]제주시 한림읍 양돈장 불… 1시간 만에 초진
아라동을 정현철 "사람 중심 보행로 개선 사업 추진"
'차이를 넘어 하나되는 제주' 제2회 장애인도민체전 개막
서귀포시 축산악취 민원대응 협업TF '진작 꾸릴…
서귀포 대정 일과1리 '바다기찻길'에 관광객 몰…
서귀포의료원 "자살 재시도 차단 '생명 안전망' …
서귀포시 도심 주거·상업지역 고도제한 완화 착…
서귀포시 불법 주행 이륜차 뒷모습도 '찰칵'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서귀포시 2년차 사업 대…
서귀포시 '지역안전지수 개선' 시민 체감도 높인…
시원한 새연교 음악분수쇼 오는 25일부터 '쏜다'
5년간 100억 투입 서귀포시 원도심 상권 부활 본…
"고사리 꺾으러 옵써" 한라산 청정 고사리축제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