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강성민 조선희 박건도.
| 이주민 2024.12.19 (14:38:10)삭제
제주는 육지에서 주는 관광소득이나 육지에서 주는 지원금이 없으면 먹고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육지이주민들에 대해서 고마와하지 않고 온갖 푸대접에 따돌림이 심합니다. 괸당이 없고 인맥이 없으면 자원봉사조차 불가능한 것이 제주의 현실입니다. 자율방범대도 추천인이 없다고 거부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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