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제주 온열질환자 속출… 2명 병원 이송
다음달 폐쇄 제주 사랑의집 보호자 "유예하라" …
제주 반려섬 참여 기업 람정-차귀도·한화-지귀…
'가마솥더위' 제주지방 다음 주에도 비 소식 없…
친환경 냉난방 '히트펌프' 8월부터 본격 보급
"이 더위에 샤워도 못해"… 제주 단수 피해 잇따…
제주경찰청 40대 행정관 음주운전 적발
제주 현직 해양경찰, 문어 잡다 불법 레저활동 …
제주도,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재심 안내
초강력 태풍 '돌핀' 북상.. 한반도 폭염 기세 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