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제주지방 대체로 맑고 기온 차 큰 날씨
'인류문형문화유산 등재 10년' 제19회 제주해녀축…
흐린 제주지방 내일부터 맑고 '청명'한 가을 날…
'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제주 경찰관 법정행
제주 남원서 배수로 덮개 30여 개 사라져… 경찰 …
'유류예산 소진' 기름 없어 해경 함정 운항 중단 …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 간부·팀원 8명 '직무…
'특정 변호사 소개' 제주 현직 경찰관 '변호사법 …
[종합] 약해진 빗방울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대 40…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삼각봉~정상 구간 24일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