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후 12시 50분쯤 폭우로 인해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한라산 둘레길 5코스에서 탐방객 11명이 고립돼 소방이 구조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일 오후 12시 50분쯤 폭우로 인해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한라산 둘레길 5코스에서 탐방객 11명이 고립돼 소방이 구조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불법재판 의혹' 전 판사 수사 착수… "늑장수사 …
제주서 5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찔끔 비에도 기세(?) 꺾인 폭염.. 그래도 제주는 …
제주 정착 위한 외국인주민 생활 가이드북 발간
오라동 공동주택서 불… 5명 연기 흡입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제주소방, 예방·대…
제주 창고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강풍주의보' 제주 나무 쓰러짐·간판 흔들림 잇…
한달만에 단비 내리는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대 5…
한경면 양돈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