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곶자왈사람들은 지난 8일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에서 사유지 곶자왈 매입 기념행사 갖고 곶자왈 보전 20년의 역사와 시민의 실천 의지를 담은 기념 조형물을 제막하고, 또한 이곳을 고(故) 송시태 박사의 뜻을 기려 '송시태숲'으로 지정했다. 곶자왈사람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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