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사)한국연극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김룡)가 주최·주관한 제29회 제주청소년연극제 및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제주예선대회에서 제주중앙고등학교(사진)가 단체 최우수상을 받으며 오는 8월 경남 밀양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에 제주 대표팀으로 참가한다.
이번 제주청소년연극제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열렸다. 도내 8개 고등학교 연극 동아리가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인 결과 단체 부문 최우수상은 '고요 속의 외침'을 공연한 제주중앙고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신성여고와 제주사대부고에게 각각 돌아갔다. 개인상 부문에선 제주중앙고 이나라 학생이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제주연극협회 측은 "이 대회를 통해 미래 제주 연극을 이끌어갈 실력 있는 청소년 연극인들이 대거 발굴됐다"며 "앞으로도 제주 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제주한라병원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
제주한라병원은 23일 병원 신관 1층 로비에서 비영리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2026 제주한라병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를 개최했다.
제주한라병원 개원 43주년과 아름다운가게 신제주점 개점 18주년을 기념하는 공동 행사로 진행됐다.
동홍동주민자치회 원미구 중4동 방문
동홍동주민자치회(회장 김창우)는 지난 18~20일 자매결연지인 부천시 원미구 중4동을 방문해 중4동주민자치회와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특산물을 교류하는 등 주민자치회 간 우호협력관계를 다졌다.
주현건설 취약계층 위한 여름 이불 기탁
주현건설(대표 정현미)은 지난 18일 일도2동(동장 강경임)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여름 이불 50채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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