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8월 12일~18일

"고품질 제품·기술력으로 신뢰 쌓아" [한라일보] ▶시민공업사=14일 창립 53주년을 맞이하는 시민공업사(대표 백세진·사진)는 금속창호(철물), 시설물 유지관리, 조경 시설물 설치 공사 전문건설…

[사람과사람] 농수축경제위 친환경 선박 현장 방문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양영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을 비롯한 해당 상임위 위원들이 지난 9일 제주시 한림읍 소재 친환경 선박 제조 현장을 찾았다. 도의회 농…

[사람과사람] 양돈농협 취약계층 이동지원차량 기부

[한라일보]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최근 노인의료복지시설 연화원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지원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랑의열매 지원금과 제주양돈농협의 후…

[사람과사람] 이명세 감독과 도서관에서 영화보기

[한라일보] 우도작은도서관은 지난 7일 우도생활문화센터 1층 강당에서 '이명세 감독과의 만남과 도서관에서 영화보기'를 진행했다. 이날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관람 전 이명세 감독과 대화…

[사람과사람] 주식회사 숙성도 사랑의 쌀 기탁

[한라일보] 주식회사 숙성도(대표 송민규)는 지난 9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에 사랑의 쌀 1t을 전달했다. 주식회사 숙성도는 신사옥 개관 축하 기념으로 받은 쌀 화환을 기탁…

[백록담] [진선희의 백록담] "바당 속이 심상치 않다"는 소리에 귀 기울인다면

[한라일보]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 테왁 망사리를 든 해녀들이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자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얼마 전 찾은 성…

[오피니언] [열린마당] 꿈의 밑거름이 돼준 화북119센터 실습

[한라일보] 구급대원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소방서 실습을 시작하면서 먼저 구급차 내부의 약물과 의료 장비의 위치, 사용법을 배웠다. 작은 병원이라고 느껴질 만큼 다양한 응급 상황 대비가 체계…

[뉴스-in] [뉴스-in] 도, 폭염 대응 전력수급 안정화 총력

오 지사 “비상상황 신속 대응”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가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며 주말 내내 분주. 도는 200㎿의 추가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제3연…

[오피니언] [열린마당] 전기차 화재 예방책, 이제는 정부가 답해야

[한라일보] 전 세계적인 내연기관차 배기가스 배출 규제와 친환경차 도입을 위한 각종 지원정책으로 전기차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2년 9월 전기차는 34.7만대로 2016년(1.1…

[오피니언] [열린마당] 제주도 유수율 향상과 적정한 수압 관리

[한라일보] 제주 지역의 상수도는 다른 지역(하천수와 호소수로 공급)과 달리 지하의 지층이나 암석 사이의 빈틈을 채우고 있거나 흐르는 물인 지하수와 용천수에 대부분 의존하고 있다. 상수도에…

[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년 8월 11일 제주뉴스

■고수온·저염분수에 구멍갈파래·해파리까지 제주바다 '위험신호'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연일 지속되면서 고수온에 저염분수 등으로 제주 바다가 위험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해…

[사회] 제주 출신 고평기 서울청 범죄예방대응부장 치안감 승진

[한라일보] 제주 출신 고평기 (56)서울경찰청 범죄예방대응부장이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경찰청은 고 경무관을 치안감으로 승진하는 등 지난 10일 치안정감, 치안감 등 경찰 고위직에 대한 인사를 …

[정치] [종합] 올 여름, 제주 바다가 위험하다

[한라일보]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연일 지속되면서 고수온에 양쯔강 방류에 의한 저염분수 등으로 제주 바다가 위험하다. 여기에 일부 해변에서의 구멍갈파래 이상 번식과 맹독성 해파리 출현도 …

[문화] 제주 신화 세계관 담은 온라인 공연 '미여지뱅뒤' 11월 정식 런칭

[한라일보] 제주 전통예술단체 (사)마로와 제주 혁신벤처기업인 (주)인스피어가 협력해 제작 중인 게임처럼 진행되는 온라인 공연 '미여지뱅뒤'가 오는 11월 정식 런칭을 앞두고 있다. 마로에 따르…

[정치] 제주도민 건강지표 좋아졌지만 여전히 '빨간불'

[한라일보] 제주의 건강지표상 전국 최상위권에 속했던 음주율과 흡연율이 호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비만율을 비롯해 뇌졸중·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이 수년째 최고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