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람] 연가갈비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동참

제주시 도남동 소재 연가갈비(대표 부희연)는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연가갈비…

[사람과사람] 제주인드론팀 준우승 상금 초록우산에 전달

'제주인드론(JEJUINDRONE)' 팀(감독 이복헌)은 지난 6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서 싱가포르 지역 드론축구 챔피언십 대회 준우승 상금(싱가폴달러 1000달러, 한화 100만원 상당) 전액을 …

[사설] [사설] 기약없이 표류하는 민관협력의원 개원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전국 첫 사례로 추진하는 민관협력의원 개원이 기약없이 표류하고 있다. 야간 휴일 진료시간 조정 등 조건을 완화했지만 다섯 번째 입찰공고에서도 끝내 응찰자가 없어 유…

[사설] [사설] 선거 후유증 털고 제주발전에 힘 모아야

[한라일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제주지역은 싱겁게 끝났다. 이변없이 더불어민주당이 3개 선거구 모두 석권한 것이다. 제주시갑 문대림, 제주시을 김한규, 서귀포시 위성곤 후보가 각각 당선의 …

[뉴스-in] [뉴스-in] ‘생활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추진

도 “촘촘한 복지서비스 노력” ○…제주도가 우도, 추자도, 가파도 등 도서지역에 사회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되도록 지원하는 '생활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올해 7월부터 본격 실시할 …

[편집국25시] [김도영의 편집국 25시] 여의도스 300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이라는 TV 프로그램이 과거 인기를 끌었다.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청춘들은 노래와 춤 등으로 경연을 펼치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

[오피니언] [진관훈의 한라시론] 제주 전통마을의 일상생활

[한라일보] '사흘에 피죽 한 그릇도 못 얻어먹은 듯하다'라는 속담에 나오는 피죽은 볏과 곡식인 피(稗)로 만든 죽이다. 피는 열악한 환경에 적응하는 힘이 강하며 예전에는 구황작물로 쓰였다. 제…

[오피니언] [열린마당] 막걸리 아스파탐, 바로 알고 먹기

아스파탐은 음식에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된다. 설탕보다 200배 달고, 같은 수준의 단맛일 경우 설탕보다 칼로리가 200배 낮아서 다이어트 및 경제적인 이유로 많은 식품에 사용되고 있다. 얼마 전 …

[오피니언] [열린마당] 봄철 수두 환자 증가… 예방 수칙 주의

최근 제주지역에서 봄철에 유행 감염병인 수두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신학기가 한 달이 지났으며 4월 들어서 학교 등 단체생활에서 감염병이 확산될 우려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청에…

[오피니언] [이성용의 목요담론] 제주다운 동네를 위해

지난해 7월에 자치분권위원회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통합된 지방시대위원회가 출범했다. 지역에서는 원하는 정책이나 사업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다. …

[정치] [당선인 승리 요인] 서귀포시 위성곤 "서귀포의 미래 강조"

[한라일보] 서귀포시민들의 선택은 "더 큰 서귀포"를 만들겠다는 "검증된 일꾼"이었다. 개표 중반까지 엎치락뒤치락했지만 끝내 '3선 국회의원' 타이틀을 갖게 된 위성곤 당선인이다. 여야 후보가 …

[정치] [당선인 승리 요인] 제주시을 김한규 "골목 유세 덕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제21대 국회의원 보궐선거로 원내에 진출했던 김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제주를 지키고 제주의 …

[정치] [당선인 승리 요인] 제주시갑 문대림 "진정성 있는 소통"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당선인의 4·10 총선 득표율은 압도적이었지만, 당선까지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20대 국회의원 선거 당 경선에서 고배를 마시고 도지사 선거에서 낙선한 후 세…

[정치] [4·10총선 당선인에 바란다] "제주 현안 갈등·대립 조정 역할을"

여행업계 양영석씨 "제주관광 미래 고민하길" [한라일보]코로나 팬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제주관광이 어려움에 직면했다. 코로나 이후 가장 …

[정치] '당선' 서귀포시 위성곤 “초심 잃지 않고 서귀포 위해 노력”

[한라일보] "시민 여러분들께서 한 번 더 일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3선' 고지에 오른 서귀포시 선거구의 위성곤(56) 당선인은 11일 새벽 동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