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람] 전국해녀협회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사)전국해녀협회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전국해녀협회의 안정적인 정…

[사람과사람] 제주시 농촌중심지활성화 법인 설립 교육

[한라일보] 제주시는 조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30~31일 이틀간 조천읍사무소에서 법인 설립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민위원회 위원 등 15명을 대상으로 …

[사람과사람] 제주도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제주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표창, 주제 영상 상영, 기념식 퍼…

[사람과사람] 배우 이원종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

[한라일보] 오영훈 도지사는 2일 배우 이원종 씨에게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씨는 제주도 주관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하고, 고향사랑 기부와 농축산물 홍보,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

[사람과사람] ‘제주 지하수 탐구교실’ 용천수 탐방

[한라일보] 제주과학문화협회는 지난달 30~31일 제주시 조천리에서 '초·중학생 제주 지하수 탐구교실'을 진행했다. 탐구교실의 안내는 '용천수 관리 활용 우수 인증마을사업'을 통해 배출된 용천수…

[오피니언] [열린마당] 오늘의 양심, 내일의 청렴

[한라일보] 우리는 흔히 공직자의 최고 덕목으로 '청렴'을 꼽는다. 다산 정약용 선생이 "공직자가 청렴하지 않으면 도둑과 다름없다"고 강조했듯, 공직자에게 청렴은 기본이다. 그러나 청렴은 공직…

[뉴스-in] [뉴스-in] ‘차 없는 거리’ 순회 이벤트 씁쓸한 반응

일회성 행사에 효과 의문 [한라일보] ○…올해 세 차례 '차 없는 거리' 행사를 계획 중인 제주도가 오는 27일 연삼로 구간에서 자전거 대행진과 어우러진 두 번째 걷기 행사를 펼치는 가운데 제주 …

[정치] 국힘 "민주당이 행정체제개편 혼란 초래" 사과 촉구

[한라일보]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은 제주형 행청제체개편을 둘러싼 도민 사회 혼란의 책임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한규 국회의원, 이상봉 도의회 의장에게 있다며 사과…

[정치] 이 대통령 "관광지 바가지요금 대책 마련해야"

[한라일보]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지방 관광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바가지요금'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

[사회] “곶자왈 보전 의지 없나”… 도유지 곶자왈 개발 추진 비판

[한라일보] 제주도가 도 소유 곶자왈을 개발하는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곶자왈 보전의 책임을 저버렸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제주도는 2023년 제주시 구좌읍 …

[정치] 김한규 의원 "제주4·3 보상 지연 대책 마련해야"

[한라일보] 제주4·3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지원이 매년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 정부가 인력 확충 등 대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제주시을)은 지난 1일 국회 예산…

[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5년 9월 2일 제주뉴스

■ 제주자치도의회 여론조사 2개구역안 선호도 40.2%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도민여론조사에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행정구역으로 제주·서귀…

[사회] 제주 가정용전화기 있는 가구 100곳중 13곳 불과

[한라일보] 휴대전화 사용 급증에 따라 지난해 기준, 제주지역 100가구 가운데 13곳만 가정용 전화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전국 4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

[경제] 제주 주민등록 인구 멈추지 않는 하락세

[한라일보] 제주지역 주민등록 인구가 또다시 줄며 감소세가 28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2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

[제주시] 제주 작년 5개 읍면동 출생아 수 10명 안됐다

[한라일보] 제주지역의 지난해 출생아 수가 8년 연속 역대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출생아 수가 가장 적은 곳은 1명, 가장 많은 곳은 300명이 넘어 지역별 편차가 뚜렷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원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