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e뉴스] 제주도 지난해 부진 털고 종합청렴도 3계단 상승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 부진을 만회하며 2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9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교육지원청, 공직유관단체 등 580개 공…

[서귀포시] 온평·하효항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

온평·하효항이 2021년도 '어촌뉴딜300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9일 온평·하효항 등 '2021년도 어촌뉴딜 300사업' 최종 대상지 60곳을 확정·발표했다. 올해 공모에는 전국 57개 …

[제주시] 37년만에 중앙로 사거리에 횡단보도 생긴다

37년 전 지하상가 설치로 없어지면서 지하상가 상권 보호와 시민 보행권을 놓고 갈등이 일어온 제주시 중앙로 사거리에 횡단보도가 설치된다. 제주시가 상인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중앙로 사…

[스포츠] '경기당 0.76골' 손흥민 개인 최다골 보인다

득점 감각에 물이 잔뜩 오른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자신의 유럽무대 한 시즌 최다골(21골) 경신을 향해 매서운 질주를 이어간다.  손흥민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5시 영국 런던의 토트…

[주목e뉴스] 제주지방 오늘 아침 올 겨울 최저기온 기록

대설이 지난 제주지방에 추위가 찾아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올 겨울들어 가장 낮았다.  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고 밤사이 지표면 냉각이 더해지면서 제주도 …

[기획]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대한민국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미래비전을 담다

테슬라 퍼레이드 비롯 다양한 주제 컨퍼런스 준비그린뉴딜 핵심 미래자동차·에너지 기술 개발 조망 "'코로나 19'로 세계 모든 엑스포가 행사 취소와 연기 등 수동적으로 대응하지만, 국제전기자…

[제주마을 탐방] [제주마을 가치 찾기] (10)삶의 향기가 흐르는 도남동

제주성 중심으로 길의 남쪽 의미해 ‘道南’도남오거리는 자연의 맛 가득한 도심 명소하천 복개되며 개천·샘물 흔적은 사라져행정복지종합타운·재개발 등 도시화 가속 연말 대학로의 젊은 열기…

[기획] [한라일보·사랑의 열매 기획/착한 사람들] "회원들과 의미있는 나눔 활동 이어갈 것"

'연말연시'라는 이름으로 못 보던 얼굴을 찾아 삼삼오오 마주하던 때는 이미 먼 옛날이 된 듯 한 2020년 연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연말에 한 번 봐야지"라는 말도 다음, 또 다음을 기약하게 된 시기…

[치매예방뇌똑똑] [치매예방 주간학습지 뇌똑똑] (162)

[뉴스-in] [뉴스-in]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신청률 18.6%

여건되면 관련 예산 투입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안 계수조정을 통해 제주 지역화폐 관련 예산 20억원을 감액한 가운데 가맹점 등록이 충분히 확대되고 소비가 활발히 …

[오피니언] [열린마당] 청렴은 공직생활의 길라잡이

한라산 둘레길을 걷다보면 곳곳에 걸려있는 리본들을 보게 된다. 시작점부터 끝까지 리본이 안내해주는 길을 따라 걸으면, 길을 잃을 걱정 없이 내가 목표하는 지점에 도달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

[오피니언] [김연의 하루를 시작하며] 마음 읽기

올해도 어김없이 아버지의 기일이 돌아왔다. 시간이 흘러도 익숙해지지 않는 날이 있다. 어제인 듯 그날의 공기와 그날의 하늘과 그날의 숨소리가 온몸에 달라붙는 그런 날, 아버지의 기일이 그렇…

[사설] [사설] 일회용품 사용 재규제··· 현장혼선 최소화를

제주서도 매장내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다음달부터 다시 이뤄집니다. 올 2월 코로나19 확산에 한시 허용된 이후 폭발적인 플라스틱 쓰레기 증가에 처리난까지 겪자 정부가 이달 일회용품 사용 제한…

[사설] [사설] 70년만에 “봄이 왔다”고 외친 4·3 수형인

초겨울로 접어든 쌀쌀한 날씨에 “봄이 왔다”고 소리쳤습니다. 그리고 “유채꽃이 피었다”고 반겼습니다. 여느 청년의 외침이 아니라 아흔을 넘긴 이가 그랬습니다. 제주4·3 당시 영문도 모른 …

[오피니언] [열린마당] 시민에게 의견을 듣고 경찰에 전한다

경찰은 시민의 경찰로 거듭 태어나려 하고 있다. 그간 경찰은 반부패·자정 노력으로 조직 내 청렴 의식이 확산·정착돼 투명한 시민의 경찰로 거듭나고 있다. 그러나 국민이 경찰에 바라는 청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