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1년] 그린수소·항공우주 '의기충천'... 성공 '안갯속'

[한라일보]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은 제주 미래 먹거리로 그린수소, 민간 항공우주 산업, 분산에너지,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도민 소득을 안정되게 보장되고, 청년들이 제주에서 꿈을 펼칠 수 있…

제주 첨단과기단지 자율주행차 달린다

[한라일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는 지난 27일 국토교통부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를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제주 지역에서 시범운행지구 지정은 지난 2020년 11월 제주국제공항~중문관…

검찰 음주사망사고·상습 음주운전 차량 몰수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망사고를 내거나 상습적으로 음주운전하면 차를 압수·몰수하는 음주운전 방지 대책이 내달부터 시행된다. 대검찰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검·경 합동 음주운전 근절 대책'을 내달 1일부터 시…

제주지방 내일까지 장맛비 오락가락… 이틀 연속 열대야

[한라일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장마는 28일 오후부터 다시 활성화되면서 산남지역을 중심으로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8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이방훈의 건강&생활] 뻣뻣하고 아픈 손 치료

[한라일보] 아침에 손가락들이 뻣뻣하고 잘 구부러지지 않으며, 밤에 자려고 하면 손가락 마디들이 매우 아프다고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손끝이 자주 저리고 차가울 수도 있다. 손에 이러한 증상들이 있으면 류마티스관절염,…

[권주희의 하루를 시작하며] 공동체적 삶, 식물적 낙관

[한라일보] 무더위와 시원함이 공존하는 여름은 사계절 중에서도 푸르름이 무성하다. 각별히 제주의 여름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에 의해 우리나라에서도 유일한 수종을 다수 품고 있으며 '천혜의 땅'이라 …

[오영훈 제주지사 취임 1년]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글로벌 메카 위해 최선"

지난 1년 취임하며 약속했던 도민시대 열기 위해 노력지난해 이어 올해도 미래신산업 육성 중점적 추진 계획"좋은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 개선해 도민행복 이룰 것" [한라일보]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내…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15)연조직 양성종양

어느 조직이나 발생 가능… 40~60대 환자 많아치료 불필요한 경우도 많지만 통증 있다면 수술흉터 치료 위한 추가 수술 등 전문의 상담 필수 [한라일보] 수년 전 한 유명 여배우가 지방종 제거수술 후 합병증으로 피부에 화상을 …

제주대 유령 연구원 인건비 횡령 가담자 있었다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교수가 제자를 연구원으로 허위 등록해 보조금을 빼돌리는 과정에서 범행에 가담한 인물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경찰청은 지난해 불거진 이른바 '제주대 유령 연구원 인건비 횡령 의혹' 사건에…

제주지역 임금 꼴찌 탈출은 언제쯤?

[한라일보] 제주지역 근로자 임금이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최저 수준을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제주는 일하는 여성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성별 임금 격차는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최근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6월 27일 제주뉴스

■ 제2공항 찬반 표시 없이 오영훈 "환경영향평가 분수령" 27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가진 오영훈 제주지사가 제2공항사업에 대해 여전히 찬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절차 이행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가 사업 추진 여부의 분수…

제주도교육청 '늘봄학교' 탈락에 "시대변화 못 읽어" 질타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교육부의 '늘봄학교' 시범교육청 추가 공모에 참여했지만 탈락했다. 제주도의회에서는 이를 두고 시대적 변화를 제대로 읽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교육부는 27일 부산·충북·충남교육청을 2학기…

다시 활력 되찾아가는 제주 크루즈 산업 … 과제도 산적

[한라일보] 코로나19 이후 멈춰섰던 국제크루즈선들이 올해 들어 잇따라 다시 제주에 기항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개항 이후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와 코로나19 등으로 개점휴업 상태였던 서귀포시 강정민군복합항에도 올해 …

"귀신이 곡할 노릇"… 상하수도 요금 164만원 진실은

[한라일보] "귀신이 곡할 노릇도 아니고 평소 20여 만원이던 상하수도 요금이 갑자기 164만원이 부과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제주시 노형동의 한 아파트 상가 업주들은 최근 상하수도 요금 고지서를 받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 마…

윤석열 2년차 장·차관 인사 제주 출신 발탁될까

[한라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계기로 국정 쇄신을 위해 정부 부처 장차관 인사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각 부처에서 활약 중인 제주출신 고위 공직자들의 인사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인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