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에 기초자치단체로서 동제주시, 서제주시, 서귀포시를 설치하는 내용의 법률 제정안이 발의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은 10일 제주도에 동제주시·서제주시·…
[한라일보]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 이병철 제주시체육회장이 10일 현안 보고를 위해 출석한 제주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회의에서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선 "사퇴해야만 책임을 지는…
[한라일보]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딸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존속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4시쯤 제주시 한경면의 한 과수원에서 60대 부…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지사가 전임 원희룡 도정에서 추진했던 제주 제2공항과 연계한 배후도시인 일명 '에어시티'(공항복합도시) 조성과 관련, 시간적인 면이나 기술 발전 변화 등에 따라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오 지사는 …
[한라일보] 제주지역 중추기업인 제주반도체와 제주신화월드 등 40여개 기업이 300명을 채용하는 일자리박람회가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일 잡(Job)고, 희망 잡(Job)고'라…
[한라일보] 이번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제주 방문 관광객이 100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관광객 유입 추세를 고려할 때, 올해 제주 방문객 수가 1000만명을 돌파하는 시점(18일 예상)이 지난해(9월 29일)보다…
[한라일보]추석 연휴 기간 제주 방문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추석을 앞두고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동안 관광객 29만7000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31만…
[한라일보] 20~30대 느꼈던 제주바다와 자연을 음식에 담고 싶어 회사생활을 과감하게 접고 수도권에서 제주 이주를 결정한 젊은 부부 김형대·조아름 씨. 지난 2021년 정착해 제주시 한림읍 금악마을에서 식당 '아니따 파스타'를 …
[한라일보]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NLCS 제주'(노스 런던 컬리지에잇 스쿨 제주) 매각을 놓고 갈등을 빚었던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매각금액 등 일부 지점에서 입장 차를 좁힌 것으로 전해졌…
[한라일보] 제주 소방당국이 보유한 공기주입형 인명구조매트(에어매트) 5개 가운데 1개 꼴로 사용 연한이 경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제주 소방당국은 사용 연한이 지난 에어매트라도 성능 평가에서 문제가 없는 것으로 …
[한라일보] 어린이의 보건 및 정서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치된 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가 이용할 수 없는 게이트볼장이 조성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공원 전체 면적의 1/4을 차지할 만큼 클 뿐만 아니…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7월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출범에 따른 주민투표 실시일에 대한 마지노선을 10월 중순까지 잡고 있다. 당초 제주도민사회에서는 주민투표가 9월중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도는 분야별로 …
■ 부동산 시장 침체.. 제주 아파트 낙찰가율 49개월만에 최저 경매시장에서 인기를 끌던 아파트도 주택경기 침체로 낙찰가율이 49개월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8월 23건이 매물로 나와 15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69.5%로…
[한라일보] 제주를 찾는 대만 관광객이 올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관광공사가 수요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 9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제주 방문 대만 관광객은 8만6751명으…
잠자는 제주 야간관광… "원도심 야간 관광벨트 …
제주 수소 인프라 구축 저조.. 정책 실효성 의문
위성곤 지사, 기후부에 'ESS 망 이용료' 면제 건의
제주자치도 청사 명칭 '제1·2·3청사'로 개편
이 대통령, 18일 기자회견.. 공공기관 이전 언급…
'준비된 도시' 제주 G20 정상회의 유치 활동 '본격
제주 재활용품 배출제 도지사·공무원 '동상이몽
제주도 미불용지 부당 이익금 처리 형평성 우려
제주 추석연휴 항공편 감소… "임시편 등 투입 …
제주, 농업인 교육 업무 시스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