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제주 잘 아는 사람 필요”
▲무소속 김태환 지사후보가 25일 탐라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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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언어 발달, 보호자·교사와 함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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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하룻밤 사이에 바뀐다"
"제주도민의 현명한 선택 기대"
"특별자치도당 김태환 밀어달라"
"경제인구 1백만시대 열겠다"
"남북정상회담 반드시 제주 유치"
진철훈후보 민주.민주노동당 방문
“제주를 사회복지 모범도로 조성”
“제주시서 박빙 분전 승리 자신”
“정책으로 절대적 지지얻어 압승”
“격차벌려 여유있게 승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