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전사고로 한쪽 팔과 양쪽 다리를 잃으며 사선을 넘나들던 김상훈씨. 김씨는 어릴 때부터 즐기던 분재에 다시 취미를 붙이면서 직접 차린 분재원에서 재기의 꿈을 다지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제주헬스케어타운 녹지그룹 자산 인수 다시 기지개
제주SK vs 뮌헨 '풋볼써밋2026' 입장권 30일 선예매
민선 9기 제주·서귀포시장 다음달 9일까지 공모
오영훈 제주도정 후반기 김애숙 정무부지사 24일자 사임
2주 뒤 아빠되는 청년 노동자의 죽음… "진상규명" 호소
제주 '학교체육' 4년 전 회귀냐 현행 유지냐
제주지역 부동산 침체에 공인중개업계도 찬바람
서귀포시 민선 8기 후반기 2년 성과… '문화관광·민생경제' …
"숲속에 숨겨진 제주 화전마을 너무 신비롭다"
제주, 행원 시설 '청정수소 인증' 도전... 실효성 확보 과제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