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수대표가 제주화산토로 빚은 도자기를 살펴보며 아들 형진씨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도남초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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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5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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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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