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극장골 내준 제주SK FC 5경기 무승..강원과 무승부
제주시 애월복합문화체육센터 개관식
[뉴스-in] 다른 기름값 내리는데… 제주 농가 ‘…
대형마트 온라인 새벽배송 중단 촉구
제주 어류양식 생산액 처음 4000억 넘었다
아동안전지킴이집 도입 18년째에도 인식 ‘저조…
제주 주민참여예산, 지역 규모 따라 상한 올라간…
전국체전 메달 '국민 손으로'… 디자인 공모
제주~인천 바닷길 복원 '안갯속'..타당성 용역 재…
문대림 "대형 K-POP 아레나·국립현대미술권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