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객을 위한 예술을 하고 싶다는 황영진씨는 작품전시도 틀에 갇힌 캘러리에서 하지 않고 찻집이나 카페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사진=이승철기자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장 후보 선출.. 산남 싹쓸이?
제주 트램 도입 첫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 통과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