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장마철로 접어든 제주는 대기불안정과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제주자치도는 홍수조절 목적으로 추진중인 저류지 시설사업을 아직도 마무리짓지 못하고 추진중이다. 사진은 제주교도소 인근 저류지사업 공사현장(왼쪽)과 주변에 이미 완공된 저류지의 모습이다. /사진=강경민기자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
[이슈 & 현장]학교 인조잔디 조성 무엇이 문제인…
[이슈 & 현장 / 본보, 도의원 초선 당선자에게 물…
[이슈&현장]장마철 대비 문제 없나-(상)제주시 저…
[이슈&현장]렌터카 요금신고제 2년째 가시밭길
[이슈&현장]제주 화장품산업, 광역권 사업에 왜 …
[이슈&현장]보호대책 없는 철새도래지 무엇이 문…
[이슈&현장]뜨겁게 달구는 무상급식 어떻게 되나
[이슈&현장]개장 1주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이슈&현장]제주시청 앞 노상주차장 유료화 검토…
[이슈&현장]소규모 어항 개발만 하면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