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5000년전 화산분출로 형성된 하논분화구는 동북아 고식생·고기후 변천사와 미래 기후변화를 연구할 수 있는 단서로 평가받고 있다. 서귀포시는 하논분화구를 2012년 WCC 제주총회 대표의제 상정을 추진중이다. /사진=강경민기자

▲고창후 서귀포시장
"제주서 아파트 청약 당첨돼도 고분양가 감당 못 해요"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의원' 본선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도 없는 선거구 어디?
“만원도 비싸”… 고물가 시대 ‘거지맵’ 등장
전국 첫 폐교 활용 공공임대주택 건설 '난항'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
정다운 대변인, 민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선언
민주당 제주도의원 제주시을 경선 '박호형·강동우' 본선행
[종합]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유지.. 비례대표 13석으로 확대
'유령당원 의혹' 민주당 제주시 오라동 경선 재투표 전망
[추천합니다](69·끝)강태선 서울제주도민회장이 …
[추천합니다](68)부남기 제주농협 기획총무팀장…
[추천합니다](67)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의 추천-생…
[추천합니다](66)이광진 제주시청 사진영상팀장…
[추천합니다](65)박재형 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추천합니다](64)영화감독 안나 쥬글러의 추천-제…
[추천합니다](63)이성종 서부소방서 서장의 추천-…
[추천합니다](62)허상우 서귀포시생활체육회장이…
[추천합니다](61)오경애 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
[추천합니다](60)김태석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