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67세인 세계자연유산해설사 현계생씨가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현장에서 탐방객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 선흘2리 주민인 현씨는 지난 2007년 해설사 1기 교육을 이수했다. /사진=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제주도 고도완화로 제원아파트 29층까지 높인다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제주 농식품산업 한자리에.. '푸파페 제주' 23일 개막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종합]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공기관장 공모 돌입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제주서도 이용하는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확인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