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필순씨가 오는 30일 제주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다. 제주사람이 된 지 6년이 된 장씨는 제주살이의 즐거움 등에 대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놨다. /사진=이승철기자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한국노총 제주본부, 위성곤 후보 공개 지지 선언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제주 관객 점유율 8.5%
연동갑 강경문 “민주당 양영식, 생방송 공개토론”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