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경찰서장을 지낸 장수방씨가 공직 퇴임후 조류작가로 변신,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의 희귀조류 사진집을 발간하는 등 조류작가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사진=강희만기자 photo@ihalla.com
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무시하나" 반발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민주당 양경호·김승준 의원 컷오프서 '기사회생'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적발 시 당직 근무 편성" 제주, 공직자 차량 5부제 강화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농지 전수조사로 위법행위 뿌리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