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민 원장은 일주일에 6권까지 독파하는 다독가로 알려져 있다. 글쓰기에도 열중, 지금까지 9권의 책을 발간했으며, 최근 10권째를 집필중이다. 강 원장이 그동안 자신이 펴낸 책 앞에서 잠시 포즈를 취했다. /사진=김명선기자 nonamewind@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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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