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7월 제주시 아라동에 식당 '상춘재(常春齋)'를 연 한식요리 전문가인 서인교 사장은 비록 제주출신은 아니지만 능력이 닿는 한 제주에서 후배양성에 힘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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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