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챌린저팜' 이광림 대표는 2000년부터 경주마 생산에 매진, 연매출 10억원을 기록하며 부농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정책 대결 어디에… 제주교육감 선거 의혹 공방 가열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도민 57% 현행 유지.. 516도로명 변경 무산되나
물밑 제주교육감 단일화 추진 중단… '책임론' 공방?
'내란부화수행' 고발당한 오영훈 제주지사 또 각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