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봉 서귀포시장이 지난해 12월 취임 1주년을 맞아 제주도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2014년도 설립을 목표로 국내·외 특성화대학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지만 현 상황에선 내년 유치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6월 구성된 서귀포시 특성화대학 유치추진위원회 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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