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 희생자 유족들과 제주도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4·3위령제 참석을 통해 국가추념일 지정 등 보다 가시적인 해법을 제시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4월 3일 제주4·3평화공원을 찾은 유족들 모습. 사진=한라일보 DB
절대 강자 없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초접전 승부 전망
신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송석언 전제주대총…
이재명 대통령 제주4·3희생자 추념식 불참 전망
김희현 예비후보 "일도지구 상가 고도 최대 40층으로 완화"
문대림 제주도 공무원 선거 개입 엄중 경고
제주 노형오거리 도로에 월동무 2t '와르르'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뺄건 빼고 대폭 보완"
민주당 제주도의원 공천 43명 신청... 연동갑 5명 '최다 경쟁'
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제주 주유소 담합 의심"… 공정위, 현장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