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근실(맨 오른쪽)씨는 올해로 7년째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락학당에서 어르신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제주지방 주말 저녁부터 폭설 쏟아진다.. 해안지역 3㎝ 적설
타인명의·소유권 이전 미등기 부동산실명법 위반 수두룩
"경기 악화에 생존 위태… 함덕 상권 살릴 방안 필요했죠"
'부동산경기 침체' 제주 공인중개업소 4년 전 수준 '회귀'
탐나는전 9일 오전부터 재개... 신규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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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7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종량제 쓰레기봉투 값 6억 횡령 제주시 공무원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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