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보물섬 추자의 상황은 녹록지 않다. 인구가 급감하고 수산업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위기라고 진단한다. 추자도는 올해부터 3년간 추진되는 정부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으로 부활을 꿈꾼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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