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개발공사는 12일 제주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위생 용품 및 생필품으로 제작한 '희망꾸러미' 400세트를 대구와 제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효철 (사)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상임대표, 이경호 제주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 오홍식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회장.
'전면 철거' 휴양형 주거단지 도시개발사업 다시 '속도'
"호남-제주 메가시티, 행정통합 아닌 경제권 통합·강화"
부동산 경기 침체에 제주 집값 46개월 연속 하락
제주도의회, 정부 권고 1년 반만에 공무국외출장 조례 개정
제주대학교병원 제9대 병원장에 장원영 교수 취임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 건의
"교권보호국 신설? 정치쇼될라"… 씁쓸한 교육 현장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추진할까
제주지방 오늘부터 내일 새벽까지 최고 20㎜ 비
[한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5월 정례회의] “선거…
"건강한 삶 함께… 생애주기별 가족 건강 살펴야
"권력·특정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정론직필 지…
[창간37주년 / 도민과 함께 지역신문 새 지평] 대…
[창간37주년 특집] 에너지 대전환 시대 2035 탄소…
[창간37주년 기획] 제주돌담의 미래 (2)원담을 쌓…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② 제주한라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① 제주대학교병원
[제447회 임시회 결산] 제주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획] 청정 제주 특산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