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무리 투수 리암 헨드릭스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와일드카드시리즈 3차전에서 승리를 결정짓는 투구를 한 뒤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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