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덕재단 제주 홀로 사는 노인 가구에 마스크

김만덕재단 제주 홀로 사는 노인 가구에 마스크
제주시·서귀포시 노인지원센터에 총 1만매 지원
  • 입력 : 2020. 12.13(일) 09:21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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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김만덕재단(이사장 양원찬)은 지난 11일 제주 지역 홀로 사는 노인 가구에 비말차단 마스크 1만매(4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에 6000매,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 4000매를 기탁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양원찬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더 걱정되어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과 함께 하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했다.

재단법인 김만만덕재단은 지난 1월 15일 설립됐다. 사단법인 김만덕기념사업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안정적인 김만덕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재단법인체로 새롭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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