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묵담서학회 갤러리 운담서 창립 전시

제주 묵담서학회 갤러리 운담서 창립 전시
  • 입력 : 2020. 12.22(화) 17:31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서예 동호인 단체인 묵담서학회(회장 윤영식)가 이달 24~28일 갤러리운담(제주시 오복 4길 20)에서 창립전을 연다.

묵담서학회는 운담 박민자 서예가의 지도를 받고 있는 단체다. 서예로 소통하는 단체를 취지로 2019년 3월 창립했다. '서(書) 소통전'이란 제목을 내건 창립전에는 20명이 한문, 한글, 캘리그라피 등 30여 점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이 소박한 공간에서 일상의 서예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볼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전시장 개방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299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