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열린 4·3영화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 왼쪽부터 문대림 JDC 이사장, 렛츠필름 김순호 대표, 김성현 작가,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 사진=4·3평화재단 제공
서귀포 원도심 9개 기관 만나 활성화 아이디어 …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제주 관객 점유율 8.5%
"저무는 시간에 가장 깊은 빛"… 제주 고성기 시…
제주문학학교에서 시 창작하고 인문학 특강 들…
서귀포예술의전당 올해 처음 '음악영재 아카데…
제주의 돌과 미… 일상·신앙·생업의 기억
제주시 원도심과 커피… 칠성통 다방에서 카페…
친숙한 대중가요 합창으로 재해석… 제주합창단…
[주말, 여기] 사진가 김수남 20주기 산지천갤러리…
만화에 담은 기후 위기 시대 제주 감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