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지 문화지구에 들어선 제주도 문화예술 공공수장고. 학예 인력 1명만 배치된 상황에서 2년 만에 벌써 목표 수장품의 절반 이상이 찼다. 진선희기자
절규만 박힌 이야기… 8년 전의 이름 사라진 백…
봄날 청보리밭 진혼무… "제주 공동체 위한 선물
제65회 탐라문화제 총감독 공모… 오는 8일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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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계자연유산 마을서 '골체오름 벚꽃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