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지구로 지정된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예술인마을. 56명의 입주 예술인과 공공·민간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나 문화지구의 역할에 한계를 보인다는 지적에 따라 활성화 용역이 추진되고 있다. 진선희기자
"다신 4·3과 같은 비극 없도록" 제주 한글 서예가…
제주 섬의 그날을 건너온 여자와 아이들에게
미리 듣는 교향악축제 선율… 제주교향악단 정…
제주4·3 78주년… 제주의 4월을 위무하는 굿판
제주 세계자연유산 마을서 '골체오름 벚꽃 축제'
지난해 제주 공연 늘었지만 티켓 판매액은 줄었…
4월부턴 수요일마다 '문화가 있는 날'… 제주 거…
누드화 뺀 김흥수 작품전 제주현대미술관 상설 …
[황학주의 詩읽는 화요일] (126)그림자들-이 원
김수남 20주기… 제주 산지천갤러리 기증품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