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제주외항 추진, 화북 해양공간 선도"

강성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제주외항 추진, 화북 해양공간 선도"
해양생태공원 조성 해양관광 새로운 모델로 주민 소득 창출 제시
  • 입력 : 2022. 04.18(월) 16:19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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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성의(54)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화북동 선거구)는 18일 첫 번째 '화북 공약'으로 제주외항 추진과 화북의 해양공간 선도 계획을 밝혔다.

강성의 예비후보는 "화북의 상업지역이 개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주항과 화북의 연결교량과 진입도로는 필수불가결한 상황"이라며 "제주외항 2단계 개발사업은 조속히 추진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서 제주외항과 별도봉 바다를 이용한 해양생태공원을 조성해 해양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주민 소득 창출과 일자리로 연결돼야 한다"고 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국가가 제주외항 개발사업의 조속한 착공을 하도록 도정의 역할을 견인해낼 수 있어야 한다"며 "재선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주자치도의원 화북동선거구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강 예비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에서 고경남 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 제주시지회 후원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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