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윤 제주도의원 후보 "향기로운 명품 대정읍 만들 것"

이서윤 제주도의원 후보 "향기로운 명품 대정읍 만들 것"
  • 입력 : 2022. 05.26(목) 16:04
  •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더불어민주당 이서윤(36) 제주도의원 후보(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는 26을 보도자료를 내고 "유기농 재배가 가능한 허브식물로 향기 치유와 교육의 장으로 향기로운 명품 대정읍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유럽 사람들은 질병을 막기 위해 허브향료를 담은 휴대용 상자를 지니고 다녔으며, 병실 창가에 허브를 놓거나 난로에 허브를 태워 연기를 피웠고, 당시 허브식물 재배지역은 흑사병(페스트)이 전염되지 않았다"며 "허브식물 재배단지를 육성해 향기로운 대정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의원 대정읍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서윤 후보와 국민의힘 이윤명 후보 그리고 무소속 양병우 후보의 3파전 양상이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2316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