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아 작 '어울림2'. 도자기와 한글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새롭게 표현해 본 작품.

오민아 작 '할 수 있는 만큼'. 상군해녀의 욕심을 내려놓는 이야기를 말랑거리는 칼라클레이와 자연물이 어우러지게 표현한 작품.
변화 준 입춘굿… "원형에 현대 의미 확장"
제주를 기억하다, 김택화 'of NOSTALGIA'
'악동' 캐릭터 작가 '나라 요시토모' 제주에 온다
발레 '돈키호테'에 국립극단 '스카팽'까지 … 서…
반세기 축적한 건축 언어 '제주체'… 제주 건축…
“액 가고 복 와라” 제주 봄 깨우는 입춘굿에 …
'2026 지역 대표 예술단체' 제주 2곳 선정
대한무용협회 지역 예술대상에 최길복 제주지회…
마지막까지 예술 놓지 않았던 '이중섭의 흔적'
데이브레이크·어쩌면 해피엔딩… 제주문예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