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제주자치도 제3기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일부 위원들이 인권 침해 관련 진정 건에 대해 제주도가 위원회 의견을 듣는 절차를 생략했다며 반발, 동반 사퇴을 선언하고 있다. 한라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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