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에서 만난 장훈(66) 대평선주회 회장이 지난밤 태풍 힌남노의 위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올해 초에 마친 석축공사(사진 오른쪽)가 아니었다면 피해는 더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평포구에서 패해 복구작업 중인 안덕자율방재단.

태풍 힌남노가 덮친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에서 중장비가 바위들을 치우고 있다. 강희만기자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서귀포시 예래해안도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다. 화단이 모두 무너지고 흙이 소실됐고, 인근에는 각종 해얀쓰레기들이 밀려와 쌓였다.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출마 예상 후보] 제주자치도의원
양길현 제주대 명예교수 "도지사 선거 출마 결심"
심상치 않은 魏·文 신년사.. 제주지사 선거 뛰어드나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출마 예상 후보] 제주도지사
제주지방 병오년 첫날부터 강추위 .. 산지 최고 20㎝ 눈
병오년 첫날 강추위.. 제주 해안에도 최고 7㎝ 많은 눈
밭떼기 사기 거래해 6억원 이득… 40대 구속 송치
'병오년' 지방선거·제2공항… 제주 미래의 전환점
폭설 내린 제주, 차량 뒤집히고 미끄러져… 피해 잇따라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7일 전후 윤곽 전망
[종합] 제주 대설주의보 해제… 눈길 사고로 13명…
제주발 진에어 여객기서 연기 발생… 122명 대피 …
제주 눈길 교통사고, 항공편·여객선 결항 이어…
새해 첫날 소방헬기에서 새 생명 태어나
제주 새해 첫날부터 음주 교통사고 이어져… 5명…
폭설 내린 제주, 차량 뒤집히고 미끄러져… 피해…
'말의 고장' 제주, 예부터 대표적인 국마 보급지 …
민주노총 제주 "일하는 사람법, '노동약자법' 재…
‘진실의 비’ 가린 4·3 왜곡 현수막 또다시 논…
밭떼기 사기 거래해 6억원 이득… 4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