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에서 만난 장훈(66) 대평선주회 회장이 지난밤 태풍 힌남노의 위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올해 초에 마친 석축공사(사진 오른쪽)가 아니었다면 피해는 더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평포구에서 패해 복구작업 중인 안덕자율방재단.

태풍 힌남노가 덮친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에서 중장비가 바위들을 치우고 있다. 강희만기자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서귀포시 예래해안도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다. 화단이 모두 무너지고 흙이 소실됐고, 인근에는 각종 해얀쓰레기들이 밀려와 쌓였다.
제주 올해도 단체관광객 대상 탐나는전 3만원 지급
"10년 후 제주 요양보호사 수요 대비 약 4000명 부족 예상"
[단독] 오등봉공원 개발사업 불법 산지 전용 의혹 제기
LCC 항공사,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제주노선 대체
제주지방 모레까지 눈·비 '오락가락'.. 9일 강추위
제주들불축제서 없애겠다던 '불' 다시 살린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지방선거 승리기획단 발족... 대안·정책…
신진성 "제주 한계 이겨내고 전국체전 10위권 진입 최선" [신…
모슬포항서 물에 빠진 50대 취객 수협 직원이 구조
"2027년 3월 개교" 제주 신설 학교 교명 확정
[단독] 오등봉공원 개발사업 불법 산지 전용 의…
건물 벽에 차량 돌진… 60대 운전자 병원 이송
제주 초등 6학년 기준, 50년새 평균키 15㎝ 더 자…
삼양 바다서 선박 침몰 사고… 승선원 3명 전원 …
친구 남매에 흉기 휘두른 20대 긴급체포
제주기상청 '기상·기후 체험교실' 연다
제주해경, 20대 한라산 등반객 헬기로 구조·긴급…
모슬포항서 물에 빠진 50대 취객 수협 직원이 구…
"제주 열대야 1970년대 시작 2010년대부터 급증"
권용석 동부경찰서장 “사회적 약자 대상 2차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