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서귀포시 마라도 해역에서 발생한 갈치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이 사흘째 주야간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20일 선내에 실종자가 없다고 판단, 해상수색으로 전환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동영상 캡쳐

지난 18일 서귀포시 마라도 해역에서 발생한 갈치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이 사흘째 주야간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20일 선내에 실종자가 없다고 판단, 해상수색으로 전환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지난 18일 서귀포시 마라도 해역에서 발생한 갈치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이 사흘째 주야간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20일 선내에 실종자가 없다고 판단, 해상수색으로 전환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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