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10시 6분쯤 서귀포 남쪽 76㎞ 해상에서 삼천포 선적 A(41t)호와 통영 선적 B(83t)호가 충돌했다. A호가 전복됐으나 B호에 의해 승선원 모두 구조됐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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