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문화예술재단 김수열 이사장이 30일 취임 후 재단 2층 회의실에서 첫 기자간담을 열고 재단의 올해 추진방향과 주요 핵심 사업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현안사업으로 2025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한 '제주아트플랫폼(가칭) 조성 사업' 추진 상황 및 추진계획(안)이 발표됐다. 오은지기자
제주 공공시설 K팝 공연장 변신할까
'물방울 화가'의 파리 시절… 제주 김창열미술관…
제주 '트리오 디오' 쉽고 친근한 클래식 음악회
그릇에 담긴 기억과 풍경… 제주 이미영 일곱 번…
다크투어 공간에서 마주한 망설임… 정희수 제…
버려진 성게 가시로 엮은 우도의 시간과 기억
제주 신화 속 서천꽃밭에서 심청이 눈을 뜬다면
45년 연극 인생 제주 강상훈 배우의 '백조의 노래
제주 5개 초등학교에서 '제주 일노래' 듣고 배운…
제주도립예술단 연주 단체 공연비 뒷걸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