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휴(제주도청 태권도 감독) 이후 21년 만에 제주출신 태권도 국가대표 1진으로 선발된 강상현이 지난해 10월 10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남자대학부 -87㎏급 결승전에서 서건우(울산)를 상대로 내려찍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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